제주시가
계속되는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마을내 공한지를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합니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5년 이상 활용계획이 없는 경우에만
무료주차장으로 조성했지만
앞으로는 1년 이상으로 확대해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당장 활용계획이 없는 도심지 공터를
주차장 용도로 개방할 수 있도록
부지 사용계약을 적극 요청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공한지 16곳에 무료주차장을 조성했으나
한달에 3천대씩 늘어나는
자동차 증가 속도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