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1.9도, 서귀포 23.6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7도 안팎, 낮 기온은 24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1에서 2도 정도 높겠습니다. 곳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2020대입 정시 확대…절대평가 단계 전환
  • 현재 중학교 3학년이 치를 2022학년도 대입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의 정시 전형이 확대됩니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개편공론화위원회는 오늘(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시 전형은 2019학년도 기준 23.7%에서 30~40%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수능 평가방식은 단계적으로 절대 평가 과목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 2018.08.03(금)  |  이정훈
  • '여성 연쇄 변사' 괴담…경찰, '사실 무근'
  • 30대 여성 실종 사건 이후 인터넷을 통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여성 연쇄 변사 사건 괴담'이 잇따라 돌자 경찰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경찰청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최근 제주에서 6건의 여성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게시물이 퍼지고 있다며 범죄와 연관된 것은 없다며 섣부른 추측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경찰은 치안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여성을 상대로 한 강렴범죄를 집중 단속하고 형사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8.08.03(금)  |  나종훈
  • 날씨/{주말 내내 더워…폭염특보 당분간 계속돼}
  • 오랜만에 내린 비가 참 반가웠습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29.7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없는 맑은 하늘을 보이겠는데요. 뜨거운 햇볕이 쨍쨍 내리쬐며 기온은 물론, 자외선 지수와 불쾌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제주에 24일째 지속되고 있는 폭염특보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 뜨거운 햇볕이 쨍쨍 내리쬐며 내일 아침 26도 안팎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낮에는 33~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기온이 올라 오늘보다 덥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내일 아침 26도로 시작하는 동부지역은 낮에는 32~33도로 밤낮으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고산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볕이 강한 낮에는 외출을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윗세오름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강하게 불던 바닷바람이 잠잠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 낮 최고기온은 32도 안팎입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해안가와 해수욕장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밤낮 없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48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32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8.03(금)  |  이다은
  • 해경, 낚시어선 특별 단속 실시
  • 여름 휴가철 낚시객이 증가하면서 해경이 낚시 어선에 대한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특히 음주운항과 승선정원 초과, 미신고 낚시어선 운영 등 안전사고와 관련된 부분을 집중 점검합니다. 적발된 어선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제주해양경찰서>
  • 2018.08.03(금)  |  문수희
  • 폭염 속 소낙성 비…오후까지 최고 10mm (14시)
  •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 따라 소낙성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는 동부를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내리고 있고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오늘도 낮 최고기온은 33도를 기록하고 있고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해상에는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주말 내내 이렇다할 비 소식 없이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2018.08.03(금)  |  문수희
  • 날씨/{동부제외, 오후까지 비…폭염은 계속돼}
  • 제주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다만, 더위는 식을 줄 모르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네, 제주 대부분의 지역에서 오랜만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동부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 오늘 오후까지 최대 10mm의 비가 더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잠시 주춤하면 좋겠는데요. 비 소식에도 무더위는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구름 사이로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고 있고요. 더운 바람까지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서부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북부와 남부, 동부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높은 기온에, 내린 비로 습기까지 더해져 불쾌지수가 매우 높겠습니다. 마치 사우나에 들어온 것 같이 무더운 날씨는 주말인 내일도 계속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은 성판악 25도, 그 밖에 지역은 32~33도로, 꿉꿉하겠습니다. <오늘해상> 제주도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남쪽먼바다에서는 최고 5m까지, 파도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인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 제주시는 27도로 시작해, 낮에는 33도까지 오르며 밤낮으로 무덥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강하게 불던 바닷바람이 잠잠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 낮 최고기온은 32도 안팎입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당분간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계속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8.03(금)  |  이다은
  • 낮까지 제주 전역에 '비'…폭염은 계속 (9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까지 산간을 중심으로 전역에 5에서 2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러나 제주지역에는 24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35도까지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제주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돼 일부 소형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주말에도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2018.08.03(금)  |  문수희
  • 쓰레기 줍던 기상대 직원 해안 절벽서 추락 사망
  • 어제(2일) 저녁 6시 40분 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수월봉에서 고산기상대 직원 44살 좌 모 씨가 쓰레기를 줍다 절벽 3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 2018.08.03(금)  |  문수희
KCTV News7
02:36
  • '타살흔적 없어'…시신이 100km 이동?
  • 실종 일주일 만에 숨진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체 부검 결과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종장소와 시신 발견 장소가 100km이상 떨어진 점은 미스터리 입니다. 문수희 기잡니다. 실종 일주일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최 여인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타살의 흔적은 없었습니다. 부검의는 시신에서 상처와 결박 등 타살을 의심할 수 있는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밝혔습니다. <인터뷰 : 강현욱/ 제주대 부검의> "적어도 살아있는 상태에서 손상은 없었습니다. 그 손상이라는 얘기는 예를 들어 목을 졸렸다던지 둔기에 의해 가격이 이뤄졌다던지 결박 당했다던지 ////슈퍼체인지//// 그런 외상의 소견은 전혀 없었습니다." 현재까지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한 결과를 위해 조직 검사를 국과수에 의뢰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의문이 남는 것은 시신이 발견된 위치. 시신은 최여인이 실종된 위치인 구좌읍 세화포구와 정반대인 가파도 서쪽 1.3km 인근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반적인 해류의 방향을 고려했을 때 시신이 정반대편에서 발견될 가능성은 낮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연안류의 흐름, 바람의 방향, 그리고 태풍의 영향 등 다양한 경우의 수를 무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싱크 : 문재홍/ 제주대 지구해양과학과 교수> "세화에서 가파까지 갈 가능성은 낮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화 주변 조류에 의해서 발생하는 다양한 연안류라던지 이러한 (경우의 수가) 관측된 바가 없어서 ////슈퍼체인지//// 흐름에 의해서 가파도까지 갔을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경찰도 시신 발견 위치에 대한 의혹을 풀기 위해 전문가들의 자문과 어민들의 의견을 종합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검 결과 익사라 하더라도 제 3자가 밀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양수진/ 제주지방경찰청 강력계장> "익사 과정에 제 3자의 개입 가능성 등을 명확히 해소하기 위해 관계자와 접촉 가능 인물에 대해 수사할 계획입니다." 실종된지 일주일만에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견된 30대 여성. 정확한 사인과 시신 이동경로에 대한 의문이 모두 풀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제주해양경찰청>
  • 2018.08.02(목)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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