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환 | 2017.05.19 16:59


拖欠中国人工资的投诉接连发生

拖欠中国人工资的投诉接连发生。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最近在驻济州中国总领事馆申报的中国人被拖欠工资的投诉达75起,人数达97名。
领事馆要求济州道政府对此问题给予高度重视。



领事馆方认为
大部分工资拖欠案例都是以非法滞留为借口的。


因此,济州道政府与光州地方劳动厅等有关机构将共同进行指导检查工作,
并考虑公开长期拖欠工资企业的名单。

중국인 체불임금 민원 잇따라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중국인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주제주중국총영사관에 접수된
중국인 체불임금 민원은 75건에 97명에 이르고 있다며
영사관 차원에서
이 문제에 적극 관심을 가져줄 것을 제주도에 요청했습니다.

대부분 불법체류자라는 이유로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게 영사관측의 주장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광주지방노동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지도단속에 나서는 한편
상습 체불임금업체 명단의 공개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