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환 | 작성 2017.07.17 11:40


济州市放宽市民福祉区建筑限制

时隔10年 济州市道南洞 市民福祉区一带的建筑限制有望放宽。


济州市政府透露,
最近在与其他开发区的均衡过程中,通过委托研究,
制定了市民福祉区地区单位规划变更方案,
目前正在进行讨论研究。

变更方案内容包括,
把普通居住区 建筑限制 从目前的3层 放宽至4层,
并且,6户以下时,允许建设可分割销售的多户住宅。


济州市政府计划今后通过 向居民公示、征集意见以及 城市规划建筑审议委员会的审核,
在今年年底最终确定。


제주시, 시민복지타운 건축규제 완화 추진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지타운 일대 건축규제가
10년만에 완화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최근
다른 개발지구와의 형평성 과정에서 추진된 용역을 통해
시민복지타운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마련하고
검토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변경안에는
일반주거지역 건축 제한을 현재 3층에서 4층으로 완화하고
6세대 이하일 경우
분양이 가능한 다세대 주택도 건축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주민공람과 의견수렴,
도시계획건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 연말 확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