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喜龙道知事表示 “将慎重考虑营利医院”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7.11.22 11:34

元喜龙道知事表示 “将慎重考虑营利医院”

元喜龙道知事表示,
将慎重考虑 目前正在西归浦保健城
推进的外国人医疗机构,即所谓的营利医院许可相关事宜。



元道知事在本月20日举行的道政质疑中表示外国营利医院在国内属于首次引进,
将会对许可条件进行缜密研究,慎重做出决定。

他还强调,如在审查过程中发现问题。
将就这一问题及时进行补充审议。


提出质疑的金容范议员(音)表示,
政府有必要 修改条例,强化外国人医疗机构的许可标准。


원지사, "영리병원 신중히 검토"


원희룡 지사가
서귀포 헬스케어타운에 추진중인
외국인 의료기관, 이른바 영리병원 허가와 관련해
신중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0일) 도정질문에서
외국인 영리병원은 국내 첫 도입 사례인 만큼
허가 요건을 면밀히 검토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심사 과정서 문제가 있다면
이를 보완하면서 심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질의를 한 김용범 의원은
조례를 개정해
외국인 의료기관의 허가 기준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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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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