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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是铜藻“妨碍作业”
김광환 기자  |  kkh007@kctvjeju.com
|  2018.01.12 11:28
KCTV N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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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是铜藻“妨碍作业”
新年伊始,铜藻这个不速之客又一次光顾济州。
虽然渔民们在急急忙忙地打捞,但是由于规模太大,实在是心有余而力不足,连正常作业也受到了影响。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市涯月邑旧严浦口》
我们可以看到与浦口相连的海面上被一片暗红的海藻覆盖着。
这些海藻与各种海洋垃圾搅在一起,根本就看不到海水。
《“铜藻”从上个月中旬开始流入济州沿岸》
铜藻每年都会覆盖济州大海,引发大量的灾害。
铜藻从上个月中旬开始涌入济州大海。

《“乘西北风涌进的海藻被浪潮堵塞”》
据推测,这些铜藻可能在冬季乘西北风涌进浦口后,受浪潮抵挡,所以无法流走。

今年铜藻出现的时间,比往年要早一个月左右,虽然渔民们及时采取措施进行打捞,但是面对源源不断涌进的铜藻,还是束手无策。

《崔吉英(音)/旧严里渔民》
“一直不停地捞也捞不完。放置不管的话,底下会腐烂。有很多游客来来往往,但是根本就控制不了异味的产生。”
铜藻不仅破坏美观和发出异味,还威胁到了渔民们的生计问题。
《陈硕范(音)/旧严里渔民》
“可以看到,渔船根本就出不去。严重影响到生计问题,所以希望行政当局能够尽快制定相应对策。”

对此,济州道政府计划先打捞涌入的铜藻,再强化沿岸的流入情况。
《姜明哲(音)/济州市涯月邑长》
“因为渔船出不去,所以船主和渔村系的相关人员共同合作先将铜藻收集到一起,再用设备进行清除。”

济州大海的不速之客铜藻又一次涌进济州,海岸的环境保护问题也随之亮起了红灯。
《周燕》《金龙敏》
KCTV新闻 周燕。 또 괭생이 모자반…"조업 차질"

정초부터 반갑지 않은 손님이 또 다시 제주를 찾았습니다.

해마다 제주 바다를 뒤덮으며 피해를 남겼던
괭생이 모자반인데요.

어민들이 부랴부랴 수거하고 있지만
밀려드는 양을 감당하지 못하면서
조업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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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구엄포구>
포구와 맞닿은 해수면이
온통 검붉은 해조류로 뒤덮였습니다.

각종 해양 쓰레기와 뒤엉켜 있어
바닷속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괭생이 모자반' 지난달 중순부터 제주 연안 유입>
해마다 제주바다를 뒤덮으며
피해를 주고 있는 괭생이 모자반입니다.

모자반이 밀려들기 시작한 건 지난달 중순쯤.

<"북서풍 타고 밀려들었다가 조류에 막힌 것으로 추정">
겨울철 북서풍을 타고 포구로 밀려들었다가
조류에 막혀
빠져나가지 못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한달 정도 이른 출현에
어민들이 황급히 수거했지만
계속 밀려드는 모자반을 감당하긴 버거울 정도입니다.
< 최길영 / 구엄리 어민 >
퍼내도 퍼내도 계속 들어와요. 이걸 놔두면 밑 부분이 썩어요.
관광객들 왔다갔다 하는데 냄새가 겉잡을 수 없어요.

모자반이 미관을 해치고 악취를 풍길 뿐만 아니라
어민 생계마저 위협하고 있습니다.


< 진석범 / 구엄리 어민 >
보다시피 어선이나 배들이 나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생계에 곤란한 입장이어서 행정당국 등에서 빨리 치워줬으면 좋겠습니다.

제주시는 일단 밀려든 모자반을 수거하고
연안 예찰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 강민철 / 제주시 애월읍장 >
배가 나가지 못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선주, 어촌계 협조받아서 한쪽으로 모아두고 장비를 투입해서 제거 작업하겠습니다.

제주 바다 불청객인 괭생이 모자반이
또 다시 제주로 몰려오면서
해안 환경정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주연><김용민>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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