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蔬菜水果价格一路飞涨
김광환 기자  |  kkh007@kctvjeju.com
|  2018.09.0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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蔬菜水果价格一路飞涨
由于今年夏天前所未有的炎热与频繁的雨水天气,导致蔬菜水果价格暴涨。

随着中秋节的脚步越来越近,预计物价将会继续上涨。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 济州市一徒洞 >
这是位于济州市内的一家大型超市的蔬菜区。

萝卜与白菜等蔬菜的价格涨到让人匪夷所思的地步。


一个萝卜3千4百韩元,白菜一网也要2万7千5百韩元,比去年贵了50%左右。


菠菜的情况也差不多,卷心菜的价格也涨了将近2倍。




今年夏季持续的酷暑与干旱,再加上最近又经常下暴雨
所以导致蔬菜的价格一路狂飙。

<采访 : 金成秀(音)/00超市 主任>
“本来休假期过去后,物价应该稳定下来,
但是大陆地区持续降雨,所以商品供给遇阻,导致物价持续上涨。”




几天前政府方面表示将确保商品的物量从而稳定物价,但是物价根本就没有得到控制。




因为没有进货,所以质量不好的蔬菜非常多。


中秋佳节临近,消费者们的负担也越来越重。


<采访 :金志彦(音)/ 济州市一徒洞 >
“看了下萝卜,菜的价格持续上涨,根本就买不起。超市和市场的情况差不多。”



祭祀时必备的苹果和梨等水果的价格也大幅上涨,

猪肉的拍卖价也呈上涨趋势,预计所有食品的价格都将高于去年中秋。



物流行业的相关人员表示,今年夏天的异常天气导致蔬菜水果的物量减少,预计到中秋节为止,新鲜食品的价格将会继续上涨。


<周燕><玄侊训>
KCTV新闻 周燕。
 채소·과일 값 '천정부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잦은 비날씨로
채소, 과일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추석도 가까워지면서
가격은 앞으로 더욱 오를 전망입니다.

주연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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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일도동 >
제주시내 한 대형마트 채소코너.

무와 배추 등 채소가격이 말도 안되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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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한개에 3천 400원, 배추는 1망에 2만 7천 500원으로
지난해보다 50%나 넘게 비쌉니다.

시금치도 마찬가지고
양배추는 가격이 두배 가까이 치솟았습니다.

----C.G-----------------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여기에 장기간 이어진 폭우까지 더해져
채솟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성수/00마트 주임>
"바캉스 시즌이 지났기 때문에 가격이 안정세를 보여야 하는데
육지부에 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물건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값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

며칠전 정부차원에서 물량을 확보해 가격안정에 나서겠다고 했지만,
가격은 그대롭니다.

품질이 떨어지는 채소들이 많아
매장 차원에서 반입을 안했기 때문입니다.

곧 추석도 다가오는데
소비자들은 부담이 앞섭니다.

<인터뷰 :김지연/제주시 일도동>
"무도 와서 봤는데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고 사지 못할 정도로 가격이 오르고 살 채소가 없어요. 마트에 와도, 시장에 가도 그렇고…. "


차례상 필수 과일인 사과와 배도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고,
돼지고기 경매가도 오름세여서
모두 지난해 추석보다 높은 가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유통업계 관계자들은
올여름 이상기후로 채소 과일 물량이 부족한 만큼
앞으로 추석까지 신선식품 가격이 계속 오를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연><현광훈>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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