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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市成‘未售出管理地区’,邑面地区严重
김광환 기자  |  kkh007@kctvjeju.com
|  2018.10.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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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市成‘未售出管理地区’,邑面地区严重

济州道内未销售住宅的数量一直没有得以减少,济州市又于上个月被指定为未售出住宅管理地区。
特别是与济州市中心相比,邑面等郊区的未售出情况正陷入长期化。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位于济州市涯月的大部分共同住宅外面都挂着各式的出售条幅。
这是从1年前就开始出售的共同住宅,

<共同住宅未售出长期化,卖不出去后转为年租>
到现在为止,还是没有买主。


实在是卖不出去,最后没办法转成年租的共同住宅也不少。

附近的这栋共同住宅也是

今年初完工的,但是17户中只卖出去了2户,剩下的住宅一直空了8个多月。


<施工方相关负责人>
“每3.3平方米的售价为600~700万韩元左右也无人问津,最好的朝向和位置也没人买。”



房地产中介方面来看共同住宅的情况也越来越少。


<金文玉(音)房地产中介>
“今年连合同的影子都没看见,不知道是什么样的。”

以7月份为基准,道内未售出的住宅数量是1270多户,与去年相比增加了40%。
特别是济州市与西归浦市的未售出数量更是有近3倍的差距。
这才使住宅保证公社再次把一直销售不理想的济州市指定为未售出管理地区。
在出售情况遇阻的情况下,金融圈贷款也出现问题,现在资金周转不过来的建筑方也面临着巨大的冲击。
特别是未售出的整体物量的80%都集中在土地相对不足的邑面等郊区。
<金希俊(音)/大韩住宅建设协会济州道分会 名誉会长>
“3年期间一直持续高涨,现在到了该休息的时候了,
市内的房价没有下跌,只在郊区出现的房地产现象必须另外想办法控制管理。”
政府的房地产贷款规定等也在一定程度上打压了业主的购买心理,预计市内与郊区的未售出住宅两极化现象将会陷入长期化。
<周燕><玄侊训>
Kctv新闻 周燕。

제주시 '미분양관리지역'…읍면 심각
도내 주택 미분양 물량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가 지난달, 미분양관리지역으로 다시 지정됐습니다.

특히 제주시 도심보다 읍면 외곽지역의
미분양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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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에 들어선 공동주택마다
분양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1년 전에도 분양 중이던 공동주택들인데

<공동주택 미분양 장기화…분양 안되자 전세 전환>
지금까지도 입주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급기야 분양 대신 전세를 내놓는
공동주택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인근에 있는 이 공동주택도
올초 준공됐지만, 17세대 가운데 2세대만
분양됐고 나머지는 8개월 넘도록 비어있습니다.

<씽크:시행사 관계자>
"3.3제곱미터 당 분양가가 6백 ~ 7백만 원대 인데도 안돼요. 위치가
가장 좋은데도 안돼요."

부동산에도 공동주택을 보러 오는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씽크:김문옥 공인중개사>
"올해 계약서 구경을 못했어요. 어떻게 생긴게 계약서인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7월 기준 도내 미분양 물량은
1천 270여 세대로 전년 대비 40% 이상 많아졌습니다.

특히 제주시와 서귀포시 미분양 물량은
3배 가까이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급기야
미분양 해소가 더딘 제주시가
주택보증공사로부터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재지정됐습니다.

분양이 어려운데다
금융권 대출마저 막히면서
자금 사정이 어려운 건설사는
직접적인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특히 입지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읍면 외곽지역으로 전체 미분양 물량의 80%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씽크:김희준/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도지회 명예회장>
"3년 동안 내리 달렸잖아요. 이제 쉴 때가 된 것인데
시내권은 가격이 내리지 않고 외곽지역에서 일어나는
부동산 현상은 따로 관리할 필요가 있고.."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 등으로 매수 심리도
위축된 가운데 시내와 외곽지역의 미분양
양극화 현상은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주연><현광훈>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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