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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名四·三牺牲者·472名遗属通过审议
김광환 기자  |  kkh007@kctvjeju.com
|  2019.01.29 17:08

26名四·三牺牲者·472名遗属通过审议

济州4·3实务委员会本月25日上午在济州道厅会议室对牺牲者和遗属的补充申报案进行了审查,有26名牺牲者和472名遗属通过了审议。

此次通过审议的26名牺牲者包括:14名死亡者、5名失踪者、4名后遗症患者以及3名受刑人。

据调查,后遗症患者受过枪伤以及刀具、竹矛等拷问。 在当时的受刑者中有一名幸存者目前生活在济州。

在此次审查中,4名牺牲者和80名遗属因需要追加事实调查而被暂时保留。

到目前为止,济州4·3实务委员会已审议通过了7200多人,已经向中央委员会提出了最终审议决定。


4·3 희생자 26명·유족 472명 심의 의결

제주 4·3 실무위원회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추가신고건에 대한 심사를 통해
희생자 26명과 유족 472명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번에 의결된 희생자 26명은
사망 14명과 행방불명 5명, 후유장애 4명, 수형인 3명입니다.

특히 후유장애의 경우
총상과 칼, 죽창, 고문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고
수형인 가운데 1명은
현재 제주에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이번 심사에서
희생자 4명과 유족 80명은
추가 사실조사 확인이 필요해 보류됐습니다.

제주 4·3 실무위원회는
지금까지 7천 200여명을 의결해
중앙위원회에 최종 심의결정을 요청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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