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翰林邑挟才·上明一带重新进行“地籍调查”
김광환 기자  |  kkh007@kctvjeju.com
|  2019.02.07 16:32

翰林邑挟才·上明一带重新进行“地籍调查”

济州市政府将对翰林邑一带的地籍图重新进行调查。

此次调查是为了消除因地籍图上的界限与现实界限不一致的问题所引起的纠纷。


调查对象是翰林邑挟才一区的133块土地和上明三区的67块土地。


计划投入无人机,制作项目地区现状图后,在举办居民说明会时使用。


如果获得60%以上土地所有者的同意,可以得到国家支援,经过测量和界限协商等步骤后,预计明年年末可以完成调查工作。


한림읍 협재·상명 일대 '지적 재조사'


제주시가 한림읍 일대에서 지적도를 재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지적도상 경계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 대상은
한림읍 협재 1차지구 133필지와 상명 3차지구 67필지입니다.

특히 드론을 투입해
사업지구 현황도를 제작해
주민설명회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토지 소유자 60% 이상 동의를 얻게 되면
국비를 지원받아
측량과 경계협의 등을 거쳐 내년 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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