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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共部门扩大雇佣,培育区块链产业”
김광환 기자  |  kkh007@kctvjeju.com
|  2019.03.04 16:58

“公共部门扩大雇佣,培育区块链产业”

元喜龙道知事以就业、地区成长产业和
自治分权为主题
与道民进行了对话。

下面请看本台记者的详细报道。

《与道民的对话引起共鸣》
元喜龙道知事亲自出马,民选第七届济州道政府以推进就业、第四次产业革命、自治分权为主题和道民进行了沟通。

元知事认为优质工作岗位不足

雇佣者与求职者之间的不协调越来越严重
这一判断引起了与会者的共鸣。


《公共部门增加就业岗位…青年定制型支援》
他表示将致力于扩大公共部门的就业岗位
并提供针对青年人的政策支援。


而且强调
将搞好第6产业、
打造与大规模基础设施相关的产业生态。



《元喜龙/济州特别自治道知事》
尽管存在争议,但是为了构建机场和污水处理这样的社会基础设施投入了很多,济州道在济州独有的文化生态方面有发展的可能性。行政方面将对这些提供支援。



《推动区块链产业实现道民便利最大化》
他说,作为未来发展道路而选择的
区块链产业


将与道民的生活对接
朝着实现最大便利的方向加以培育。



针对助长投机、不法行为等忧虑,
元知事表示,为了只让能被验证的机构参与,
正在完善向政府建议指定为有限特区等
相关制度。


《元喜龙/济州特别自治道知事》
为了区块链项目的健全发展所必需的加密货币以及并非如此, 没有任何实体,只想诱惑人的做法, 应该仔细区分, 这一点非常重要。
政府当然有责任为此劳心焦思,应对方案已经提出来了。

就与行政组织结构相关的行政市长直选制,
元知事表示,为了开发多样化的自治分权模式
将开启讨论之路。

但是他强调 ,预算、行政事务和公务员定额等
权限与责任分担的制度需要首先进行调整和完善。

《王天泉》《金龙敏》
KCTV新闻 王天泉 "공공부문 고용 확대…블록체인 육성"

원희룡 지사가
고용과 지역 성장 산업,
자치분권을 주제로
도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자리 대책으로
공공부문 고용 확대와
창업 생태계 지원을 강조했고,
블록체인 산업은
도민 이익이 극대화도록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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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공감 도민과의 대화 >
민선 7기 도정이 추진하는
고용과 4차 산업, 자치 분권을
주제로 도민과 소통에 나선
원희룡 지사.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고
구인과 구직자간 미스매치가
심각하다는 진단에 공감하면서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청년 맞춤형 지원" >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와
청년 맞춤형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6차산업을 활성화하고
대규모 기반시설과 연계한
산업생태계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논란은 있지만 공항이나 하수처리 같은 사회 기반시설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것들이 투입되고 있고 제주에는 제주 만의 문화 생태 분야에서 가능성이 있거든요. 이를 행정에서 지원하고.."



<"블록체인 도민 편익 극대화되게 추진" >
미래 먹거리로 선택한
블록체인 산업은
도민 실생활에 접목해
편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행 또는 투기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에
검증된 기관만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에 제한적 특구 지정을 건의하는 등
관련 제도 보완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씽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건전하고 블록체인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암호화폐와 그렇지 않고 아무런 실체도 없는데 사람들 혹하게 하려고 나오는 부분을
잘 구별하느냐가 중요하고, 정부가 책임성 있게 고민하는 것도
당연한데 대안은 이미 제시돼 있습니다."



행정계층 구조와 관련해
원 지사는 행정시장 직선제 외에도
다양한 자치분권 모델 개발을 위한
논의의 길이 열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예산과 행정 사무, 공무원 정원 등
권한과 책임을 나누는 제도 정비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천천><김용민>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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