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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名道议员‘反对易买得超市开业’
김광환 기자  |  kkh007@kctvjeju.com
|  2019.05.16 16:35
16名道议员‘反对易买得超市开业’

易买得旗下企业型超市开业之际,
济州道议会议员们公开表示反对立场。


以16名道议员组成的经济组合-
济州民生经济论坛14日发布声明表示,
大企业企业型超市加盟店的济州进驻是挤压道内小型企业生存空间的行为,
意图在于扫除零售商的地区商圈。


同时要求道政府
要保护中小商人的生存空间,
并改善相关制度,
管制企业型超市加盟店进驻道内。


도의원 16명 "이마트 수퍼마켓 개점 반대"

이마트 계열의 기업형수퍼마켓이 개점을 앞둔 가운데
제주도의회 의원들이
개점에 반대하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도의원 16명으로 구성된 경제모임인 제주민생경제포럼은
14일 성명서를 통해
대기업의 기업형 수퍼마켓 가맹점 제주 진출은
제주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빼앗고
영세상인들의 지역상권을 초토화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가 중소상인들의 생존권을 보호하고
기업형수퍼마켓의 가맹점을 통한
편법 출점을 규제할 제도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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