提交吾罗园区审议资料…资本验证无违法行为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6.29 18:29
提交吾罗园区审议资料…资本验证无违法行为


去年被判定为不合格的吾罗观光园区项目重新启动了项目审批程序。

吾罗观光园区项目方——JCC表示,
近日,向济州道政府提交了
本项目的投资方——中国某企业的财务报表等开发项目审议材料。

为此,济州道政府最快下个月召开开发项目审议委员会,
就项目方资格及投资财源是否妥当等事项进行审议。

与此同时,
关于去年12月JCC前任会长朴英照(音) 以涉嫌滥用职权起诉济州道知事元喜龙一案,
济州西部警察署表示,
无法认定资本验证相关的违法行为以及,
涉嫌滥用职权相关事实,
因此提出驳回意见移送至检察院。

오라단지 심의자료 제출…자본검증 위법성 없어

지난해 자본검증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이
다시 승인 절차를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라관광단지 사업자인 JCC는 최근
투자자인 중국 모기업의 재무제표 등
개발사업심의 자료를 제주도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르면 다음달 개발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사업자 적격 여부와
투자 재원확보 적정성 등을 심의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박영조 전 JCC 회장이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것과 관련해,

자본검증에 대한 위법성을 찾을 수 없고
직권남용 혐의도 인정하기 어렵다며
해당 사건을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