因新冠疫情而改变的扫墓除草文化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9.15 12:56
用割草机整理过去一年里茂盛生长的草,

砍掉山垣的杂草,把坟墓周围整理得干干净净。



中秋节即将来临之际,投入扫墓除草工作的
不是别人,而是代理割草公司的职员们。

代替除草有困难的家庭
他们正在提供坟地管理的代理服务。


特别是今年,因为新冠疫情,预约咨询大幅增加
忙得连休息的时间都没有。

随着济州道政府劝告居住在外地的岛民克制来往,
保持社交距离,
代理割草的预约络绎不绝。

济州地区农协的代理割草服务预约量也超过了400起,
孝敦和中文等
部分农协的预约已经截止。

从这个周末到中秋
预计扫墓除草的队伍将达到高峰
农协代理割草服务预约件数
估计会远远超过去年的1千500起。


历史上首次发生的新冠疫情正在改变着
济州的扫墓除草文化。

kctv新闻 王天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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