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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on Crater to be incorporated into Jeju Olle activities
김동국 기자  |  ttiger8@kctvjeju.com
|  2019.02.07 14:38
5. Hanon Crater to be incorporated into Jeju Olle activities
Seogwipo spending ₩50m on project this year

Korea’s largest maar crater will be developed into a Jeju Olle trail that highlights nature-based experiences and exploration.

Seogwipo will spend 50 million won this year to develop the trail at the Hanon Crater and Wetland.

Officials say doing so will help over 10,000 Olle hikers experience what the area has to offer.

City representatives will discuss the project with area landowners. They want to offer visitors the chance to plant and harvest rice, as well as other activities.


'하논 분화구' 제주올레 탐방코스로 조성

국내 최대 마르형 분화구인 서귀포 하논분화구가 제주올레의 자연체험 탐방코스로 새롭게 조성됩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5천만원을 투입해 하논 수로와 논두렁을 정비하고 제주올레와 연계해 자연체험 탐방코스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올레꾼 등 1만명 이상이 하논분화구의 자연을 직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토지주와 협의해 모내기나 벼베기 체험 등 시기에 맞는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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