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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ince to study parcel delivery prices
김동국 기자  |  ttiger8@kctvjeju.com
|  2019.02.11 15:38
5. Province to study parcel delivery prices
₩60b more per year paid in Jeju because it’s an island

Parcel delivery to and from Jeju is more expensive than elsewhere because it’s an island, and local officials are teaming up with the Korea Consumer Agency to study the issue.

They will survey through April other areas that have similar problems, like Heuksando in Jeonnam and Ulleungdo in Gyeongbuk. Researchers will try to determine pricing standards. They will then formulate a plan to improve the situation and hold a seminar with experts in the field.

Analysts say people spend an additional 60 billion won a year to ship items to and from Jeju because it is an island.


제주섬 택배비 부담…실태조사·개선 추진

제주라는 섬지역 특성에 따라 배송비 부담이 큰 가운데 제주도가 다음주부터 4월까지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특수배송비 실태를 공동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전남 흑산도나 경북 울릉도처럼 제주와 같은 문제를 갖고 있는 지역의 상황을 파악해 적정한 택배요금 부과 기준을 모색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실태조사에 이어 국토교통부에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개선 방안을 건의하고 전문가 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제주는 섬이라는 이유로 다른지역보다 비싼 택배비를 부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배송비는 연간 6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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