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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bus strike called off
김동국 기자  |  ttiger8@kctvjeju.com
|  2019.03.13 12:30

1. Public bus strike called off
Successful negotiations include salary hike, benefits

Trilateral negotiations between the provincial government, bus company and employees have resulted in an agreement. The planned strike by bus drivers has been withdrawn.

Negotiations took place at the Labor Welfare Center in Jeju-si. The official signed agreement was made on Tuesday night.

The agreement includes an increase of 1.9% in salary. It will retroactively take effect beginning January.

Benefits for drivers with clean accident records were also included, along with educational allowances. The agreement allows an extra day of paid leave as well as a rest area and bathroom at the last stop of every route.

According to the revised Labor Standards Act flexible work schedules will be introduced in July to limit works hours to 52 hours a week.

제주 버스 노사정 극적 합의…"파업 철회"

제주특별자치도와 버스 회사 노사간 협상이 타결돼
예고됐던 파업은 철회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젯밤(12일) 늦게
제주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노사측과 합의안을 도출해 서명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임금인상률은 인건비 총액 기준으로 1.9%로 조정하고
올해 1월분부터 소급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친절무사고 수당과 교육수당 지급,
유급휴가 하루 추가,
노선 종점지에 휴게시설과 화장실 설치를 합의했습니다.

특히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주52시간 제도와 관련해
탄력근로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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