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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ernor calls for quick passage of 4·3 Incident Special Law
김동국 기자  |  ttiger8@kctvjeju.com
|  2019.03.14 12:20
2. Governor calls for quick passage of 4.3 Incident Special Law
Leaders of 2 major parties agree to give priority

Governor Won Hee-ryong made a visit to the national assembly Wednesday to call for the passage of the April 3rd Incident Special Law.

The governor met with Hong Young-pyo (홍영표), the floor lead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nd Na Gyeong-won (나경원), the leader of the Liberty Korea Party to ask for a speedy revision to the special law. They answered that they will give it priority to resolve the issue quickly.

Song Seung-mun (송승문), the head of the victims committee, and Yang Jo-hun (양조훈), the head of the April 3rd Peace Foundation, also accompanied the governor on the visit.

원지사, 국회에 "4·3특별법 처리" 요청 (번역가)

원희룡 지사가
13일 국회 여야 원내대표를 만나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요청했습니다.

원 지사는
수요일 국회를 방문해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게
4.3 특별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달라고 요구했고

두 원내대표는
관심을 갖고 최우선으로
처리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이번 국회 방문에는
송승문 4.3 유족회장과
양조훈 평화재단 이사장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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