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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offenders of unemployment fraud exposed
김동국 기자  |  ttiger8@kctvjeju.com
|  2019.03.15 12:19
4. 70 offenders of unemployment fraud exposed
Criminal charges filed, a combined fined ₩120mil penalty

The Jeju Employment Center has caught 70 people committing unemployment fraud.

Fraudulent activity included neglecting to suspend unemployment benefits upon being hired, falsely reporting the reason for terminating a job, and colluding with business owners to receive unemployment benefits.

The employment center has ordered the offenders to pay a combined fine of 120 million won, in addition to returning all benefits received. Criminal charges were filed against offenders who received more than 1 million won in benefits, as well as those who were guilty of collusion.

실업급여 부당 수급 무더기 적발

실업급여 부정 수급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고용센터는
최근 실업급여를 부정한 방법으로 수령한 70명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취업사실을 숨기거나 퇴직사유를 허위로 신고하는 경우,
사업주와 공모해
실업급여를 부정하게 수급하는 사례 등입니다.

고용센터는
이들에 대해 실업급여는 물론 추가 징수금액으로
1억2천여 만원의 반환명령 처분을 내리고,
수급액이 100만원 이상이거나
사업자와 공모한 10명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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