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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City to demand right to indemnity from waste processing company
김동국 기자  |  ttiger8@kctvjeju.com
|  2019.04.02 13:37
4. Jeju City to demand right to indemnity from waste processing company
Administrative oversight will be performed

Jeju City and the provincial council held a meeting to discuss the problem of compressed waste returned from the Philippines.

Members of the council's environmental city committee emphasized the need for preventive measures to self-process compressed waste. Also they suggested food waste from the local areas should be collected separately.

Jeju City mayor (고희범) Go Hee-beom said he will request the contracted company to process compressed waste of other areas. Jeju City will perform administrative oversight and demand compensation if the consigned company fails to fulfill the contract.

He also added that the food waste in local areas will be treated at the resource recovery plant from June.


"압축폐기물 행정대집행 후 구상권 청구"

제주시의 압축폐기물이
필리핀에서 반송된 문제와 관련해
제주시와 제주도의회가 간담회를 열고 처리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1일 도의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의원들은
지금도 압축폐기물이 계속 발생하는 만큼
자체 처리 계획을 마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읍면지역 음식물 쓰레기를 별도로 수거해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희범 제주시장은
다른지역에 있는 압축폐기물은
위탁 업체에 처리 명령을 내리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대집행을 통해 처리한뒤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읍면지역 음식물 쓰레기는
오는 6월부터 자원화시설을 통해 처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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