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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land deals by foreigners remain flat
김동국 기자  |  ttiger8@kctvjeju.com
|  2019.04.15 14:07

4. Local land deals by foreigners remain flat
Chinese ownership totals 44%

The increase rate of foreigners owning local land has stalled.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foreigners owned some 22 million square meters of land in Jeju last year. The aggregate area of land showed a small increase of approximately 30,000 square meters and 0.2% this year.

By nationality, Chinese own some 10 million square meters or 44% of the aggregate number, followed by Americans and Japanese owning 17.7% and 10.9% respectively.

The increase rate peaked at 59% in 2014, but it has been falling ever since.


외국인 토지보유 증가세 주춤

제주도내 외국인들의
토지보유 증가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도내 외국인 소유 토지는
2천 168만 제곱미터로
전년보다 3만여 제곱미터, 0.2%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 소유가 960만 제곱미터로
전체의 44.4%를 차지했고
미국인 17.7%, 일본인 10.9% 순이었습니다.

외국인 토지보유 증가율은
2014년 59%로 정점을 찍은 뒤
매년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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