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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ince promotes work-family balance for public servants
김동국 기자  |  ttiger8@kctvjeju.com
|  2019.04.16 14:25

3. Province promotes work-family balance for public servants
Regulations were revised to accommodate new policies

The provincial government will expand support for work-family balance.

The government has revised regulations for local public servants and implemented “a family leave system” from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his policy will enable local public officials to take up to three days off when their family members are sick.

Public institutions will be subject to a cap system to limit overtime working hours for each department. Government officials will also be encouraged to use all of their annual vacation days.

일-가정 양립 시책 확대…가족돌봄휴가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가족돌봄휴가제 도입 등
일-가정 양립 실현을 위한 시책을 확대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지방공무원 복무조례를 개정해
올 하반기부터
병에 걸린 가족을 간호하기 위해
연간 사흘 범위 내에서 가족돌봄휴가제를 도입합니다.

또 부서별로 초과근무 총량제를 운영해
과도한 야근을 개선하고
모든 공직자에
연가사용을 촉진하는
권장연가제도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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