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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 ruling turns tables on Berjaya in lawsuit against Jeju
김동국 기자  |  ttiger8@kctvjeju.com
|  2019.04.19 14:11

2. Court ruling turns tables on Berjaya in lawsuit against Jeju
Chances of receiving monetary compensation from JDC also slim

Berjaya Jeju Resort, the developer of the Yerae Resort Complex, lost against the provincial government in a lawsuit claiming monetary compensation.

The Seoul Central District Court ruled against the plaintiff yesterday.

Berjaya Jeju Resort, the Korean subsidiary of the Malaysian Berjaya Group, filed a lawsuit through Bae, Kim & Lee LLC. Berjaya claimed that the province was responsible for damages incurred by suspending construction of the Yerae Resort Complex and demanded monetary compensation of 210 million won.

This court ruling will also affect Berjaya’s lawsuit against the JDC for compensation of 250 billion won, claiming the JDC shares responsibility for proposing the project.

법원, 버자야그룹 손해배상 청구 기각

예래휴양형 주거단지개발사업자인
버자야제주리조트가 제주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33부는
18일 말레이시아 버자야그룹의 제주 법인인
버자야제주리조트가 제주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버자야제주리조트는 지난해 3월 19일
법무법인 태평양을 통해 예래단지 조성 공사가 중단된 데 따른
제주도의 책임을 주장하며
2억1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이번 판결로 버자야제주리조트가
앞서 2015년 11월 6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권유로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며
JDC를 상대로 제기한
3천50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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