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vince to file ₩130M lawsuit for damages caused by Ansan COVID-19 patient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7.08 07:47
2. Province to file ₩130M lawsuit for damages caused by Ansan COVID-19 patient
2nd lawsuit of its kind filed by Jeju

Jeju Island will file a lawsuit for damages against a confirmed patient of COVID-19 from Ansan City, Gyeonggi-do Province who, despite showing evident symptoms of COVID-19, took fever-reducing drugs while traveling around the island.

The amount of the litigation will be 130 million won. This amount includes the cost of the disinfection of facilities and the operating losses for the establishments that were forced to close temporarily. Two stores that the patient visited will participate in the lawsuit.

The damages lawsuit will be filed as early as July 9th and is the second lawsuit of its kind that has been filed by the province. The first lawsuit was filed against tourists from the Gangnam district of Seoul last March.

안산 코로나 확진자에 1억 3천만 손해배상 청구

제주도가
해열제를 복용하며 제주를 여행한
안산시 코로나 확진자에게
1억 3천만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이같은 손해배상은
방역비용과 영업 손실, 위자료를 포함한 것이며
확진자가 방문했던 업체 두 곳도 이번 소송에 참여합니다.

코로나 19 확진자에 대해 제주도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기는
지난 3월 강남 모녀 이후 두 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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