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ow of low salinity water from China in state of emergency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8.03 07:52
2. Inflow of low salinity water from China in state of emergency
Emergency operation system underway

As the possibility of low salinity water entering Jeju from China increases, the provincial government will operate an emergency system and heighten response protocols.

The National Institute of Fisheries Science has made a joint effort with the Korea Institute of Ocean Science and Technology to forecast the low-salinity water movement in the East China Sea and establish an alert system that can respond to changes in the waters surrounding fishing villages.

Depending on the water temperature and salt concentration, plans to reinforce a 4-tier response protocol will be implemented and, if necessary, lift fishing restrictions or transfer marine life to a safer location.

Concerns are rising as the amount of low salinity water from China observed to date is larger than that of 2016, which caused considerable damage in Jeju.

2. 중국발 저염분수 유입 비상…비상체제 가동

중국발 저염분수의 제주 유입 가능성이 커지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대응활동을 강화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의 협업을 통해
동중국해의 저염분수 이동상황을 예찰하고
수협과 어촌계에 대해서는
사전에 대응할 수 있는 경보체계를 구축합니다.

수온과 염분농도에 따라
1단계에서 4단계까지 단계별 행동요령을 재정비해 강화하고
필요할 경우
금어기 해제 또는
수산생물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조치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관측된 중국발 저염분수는
과거 제주연안으로 유입돼
적지 않은 피해를 줬던 2016년보다 큰 규모여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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