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distancing level 2 extended until June 20
김동국 PD  |
|  2021.06.09 10:57
Social distancing level 2 extended until the 20th
Quarantine rules will be strengthened as well

As the spread of COVID-19 continues social distancing level 2 will be extended and some quarantine rules will be strengthened.

The province says it will extend the duration of its second level of social distancing rules from the 13th to the 20th.

In particular, from the 10th, the operation hours of the five types of entertainment facilities and holdem pubs will be shortened from 11 p.m. to 10 p.m.

Also, only food pick-ups and delivery are allowed at restaurants and cafes from 10 p.m.

The prohibition of private gatherings of 5 or more people will be maintained as before.

However, those who have received their first dose of vaccine will be excluded from being counted as one of the 8 people allowed for immediate family member gatherings.

1.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0일까지 연장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되고 방역수칙도 일부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당초 오는 13일까지 계획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20일까지로 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는 10일부터는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은 영업제한 시간이 밤 11시에서 10시로 한시간 앞당겨집니다.

또 식당과 카페도 밤 10시부터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됩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영업제한 시간 이외의 나머지 방역수칙은 종전 처럼 유지됩니다.

다만 백신 1차 접종자인 경우 8명까지 가능한 직계가족 모임 인원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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