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석 | 작성 2017.03.20 13:29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한정석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숙박권을 싸게 판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기소된
27살 조 모피고인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피해자 10명에게 130만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