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원 | 작성 2017.07.13 16:03


제주관광공사 사장 공모가
다시 이뤄집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임원추천위원회 심사에서
후보자 세 명 중 두 명이 증빙서류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아 탈락했습니다.

위원회는
지방공기업법상 2명 이상의 예비후로를
제주도에 추천하게 돼 있어
내일(14일)부터 25일까지
사장 후보자를 재공모를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1일 1차 공모에서는
도내인사 1명 도외인사 2명 등
총 3명이 응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