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예동호인회 상묵회 회원전>

제주인의 영원한 고향, 제주바다의 의미를
서예작품에 담아 세상에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바당 이야기'를 주제로
척박한 환경을 이겨낸 제주인의 삶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제주바당의 가치를 소개하는 33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 오늘까지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2. <피아니스트 강효지 독주회>

제주출신 피아니스트 강효지씨가
내일 저녁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독주회를 엽니다.

제주를 주제로 한 이번 연주회에서
드뷔시의 '기쁨의 섬'과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 등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선율이 펼쳐집니다.

(일시 : 내일 오후 8시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3. <박주우 청년작가 초대전>

낡고 버려진 것들에 의미를 부여해온 박주우 청년작가가
휴애리 갤러리 팡에서 초대전을 열고있습니다.

사람들이 쓰다 버린 것들을 따뜻한 색채와 함께
세밀한 표현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 30여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16일까지 장소 : 휴애리갤러리)


4. <한라산작가 채기선 초대전>

세계자연유산 등재 10주년 기념으로
‘한라산 작가’로 널리 알려진 채기선 화백의 초대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의 자연을
캔버스 위에 예술로 풀어낸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8월 28일까지 장소 :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5. <김지영 서양화가 개인전>

아이의 눈, 소녀의 마음으로
평범한 공간과 사물을 재해석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김지영 작가의 독특한 그림체와
다양한 컬러를 입힌 회화작품 44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8월 31일까지 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