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재단이
제주 사람들의 구술 기록을 담은 책,
'기억으로 만나는 원도심 사람들 이야기'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에는 해녀 어르신과
무근성에서 꽃집을 운영하던 어르신 등
원도심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6편이 담겨 있습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원도심 지역에 인문학적 가치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이 책을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