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주택이 급증하면서 건축허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건축허가는 4천여 동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3%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감소세는 지난 7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주거용 단독주택 건축허가가 35%,
공동주택은 26% 줄어들며
전반적인 감소세를 이끌었습니다.

서귀포시는
미분양 주택 급증으로
신규사업 역시 소극적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