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문화상 수상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부문별 수상자를 보면
언론출판에 김경호 전 제주신문 편집국장,
체육에
문종해 전 제주도체육회 고문. 고신관 전 제주도역도연맹 고문,
1차산업에
현해남 제주대학교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또 국내 재외도민 부문에
양원찬 전 재외제주도민회 총연합회장,
국외 부문에는 이대호 전 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 고문이 결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