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골퍼 강성훈이
아시아대륙 대표로 유럽 대항전에 출격합니다.

강성훈은 오늘(12일)부터 사흘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샤알람 글렌마리골프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는 유라시아컵에
안병훈 등과 함께
아시아 국가를 대표하는 12명의 선수에 포함됐습니다.

유라시아컵은 유럽과 아시아 대륙이 12명씩 팀을 꾸려
승부를 가리는 팀 매치입니다.

강성훈은 세계랭킹은 81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