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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코리아오픈 D-7…57개국 참가 확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11 16:18
KCTV N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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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오픈 제주 국제태권도 대회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후년 도쿄 올림픽 출전 여부를 결정하는
랭킹 점수가 주어지는 세계 대회가
제주에서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인데요.

전 세계 57개국 2천700여 명 선수단이
참가 접수를 마쳤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 세계 태권전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2018 코리아오픈 제주 국제태권도 대회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세계 태권도연맹이 승인한 G2급 대회가
제주에서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

내후년 도쿄올림픽 출전 여부를 결정하는
랭킹 점수가 주어지는 대회인 만큼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관심도는
어느 때보다도 뜨겁습니다.

각국 선수들과 임원, 심판진 등
모두 57개국 2천700여 명이
참가 접수를 마쳤습니다.

<인터뷰 : 김석범 /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 사무총장>
"이번 대회는 G2대회로서 여기에서 우승하게 되면 전체 점수가 20점이 주어지게 됩니다. 이를 통해 본인이 올림픽 대표나 국가대표가 될 수
/////

있는 계기가 된다고 볼 수 있죠. "

성공적인 세계 대회를 위해
별도로 준비된 인원만
경기요원과 자원봉사자, 통역, 의료 등
모두 8개 분야에 500여 명.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은
오는 14일부터 입국하기 시작해
현지 적응훈련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뷰 : 문성규 /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장>
"중국 팀들은 제주에서 훈련을 하다가 지금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 있기도 하고, 다음주가 되면 훈련장을 많이 찾을 것 같습니다."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동안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경기는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겨루기와 품새로 나눠 진행되며,

대회장 주변에선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도 열리는
태권 축제의 장으로 꾸려지게 됩니다.

대회까지 앞으로 일주일.

전 세계 최고의 태권 실력자들이 몰려들
제주가 점차 달아올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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