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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 피해 대비 양식장 질병 예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11 16:48

제주도는
이달 말부터
어류 양식장의 질병 예찰을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고수온 피해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지난해 피해가 컸던
서부지역 양식장 위주로
9월까지 진행합니다.

제주 연근해에는
매년 7월과 8월 사이에
28도가 넘는 해류가 유입돼
양식장의 넙치가 집단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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