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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감귤 생육 영향…현장 지도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09 17:36

계속되는 가뭄으로
감귤 생육도 나빠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농업기술원이
현장 지도를 강화합니다.

제주농업기술센터는
다음달까지 상처과와
병해충 감귤을 골라내고
2단계로 수확 전까지
상품 규격에 맞지 않는
감귤을 열매솎기 합니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산 노지감귤생산량은 44만 4천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5천톤 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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