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공사현장 대리석 떨어져…차량 파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11 11:47

오늘(11일) 아침 9시 쯤
제주시 이도2동 성당 증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위해 쌓아 두었던 대리석 5장이
4m 높이에서 떨어져 주차된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용차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공사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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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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