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금 가로챈 30대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13 15:45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해 7월 제주시 한림읍 어선주로부터
선불금 1천 만원을 받은 뒤
경상남도 사천으로 달아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천여 만원을 가로챈 37살 박 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 전경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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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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