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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베트남 선원 조업중 사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14 18:22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남서쪽 96km 부근에서
베트남 선원 32살 A씨가
그물을 내리던 중 기계에 몸이 끼이며
숨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해당 어선의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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