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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민의 배반. 책임 묻겠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21 18:10

신화역사공원을 포함한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것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21일) 긴급성명을 내고
제주도의회가 민의를 배신했다며
부결에 따른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이번 부결로
제주도의회가 제주도정을 견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을 인정하게 됐다며
부결에 앞장선 도의원들은
즉각 사과하고 행정사무조사 이상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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