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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두드림 특별보증' 225억으로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1.11 11:29

창업 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창업 두드림 특별보증' 지원 규모가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창업 두드림 특별보증을
지난해 150억원에서 225억원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창업 후 3년 이내의 도소매업이나 숙박, 음식업 등 중소기업경영안정지원자금 지원대상의 모든 업종이 해당됩니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일반 창업기업은 3천만원 이내,
창업 우대 기업은 5천만원 이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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