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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면제 1순위 도두하수처리 현대화사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16 11:31

문재인 대통령이
지역별로 예비타당성 면제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 도두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을 1순위로 정했습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만나 이같은 뜻을 전달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청와대 신년기자회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공공인프라 사업의 경우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고 조기 착공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정부는 오는 20일쯤 국무회의를 열어
시도별로 한개씩의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전체사업비가 500억 이상 소요되면서
국비 지원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사업은 반드시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아야 하며
이를 면제받을 경우
공사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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