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한경면 신축 공사장서 50대 근로자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2.12 08:21

어제(11일) 오후 1시 쯤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청수마을회관 인근
모 신축 공사장 입구에
현장 담당자 53살 진 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인부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진 씨가 8m 높이 작업 현장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