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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로"…5G 상용화 '코앞'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14 17:55
LTE보다 속도가 20배 이상 빠른 5G.

5G 시대가 열리면서
자동자 자율 주행, 말하는 운동화 등
상상만 했던 것들이 현실로 이뤄지고 있는데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5G 상용화를 한달여 앞두고
제주를 찾아 특별 강연을 펼쳤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가상 현실, VR 체험,
자동자 자율 주행.

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세상.

모두 5세대 이동통신, 5G 네트워크 연결로 가능해진 것들입니다.


5G는 LTE보다 속도가 최대 20분 빠릅니다.

쉽게 말하자면
5G로는 90분짜리 영화 한편은 1분 안팎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5G 상용화가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5G가 열어갈 세상이란 주제로 강의를 열었습니다.

유영민 장관은 5G로 인해 현실과 가장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듯
5G는 단순히 속도가 빠를 뿐 아니라 4차 산업의 중심으로서 도시인프라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싱크 : 유영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또한 예를 들어 스마트 변기, # 등 5G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기술이 앞으로 사람의 삶의 질을 높여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단 1초의 지연도 허용하지 않는 5G 네트워크.

4월, 5G 상용화를 앞두고 빨라진 속도와 더 편리한 기술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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