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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환자 증가…위생관리 유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3.15 10:13

제주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A형 간염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제주시에서
A형 간염 환자 6명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명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A형 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날음식 섭취를 삼가하고
손 씻기에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A형 간염은 6개월 간격으로
두 차례 접종하면 면역력이 생기는 만큼
예방 접종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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