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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 채소 생산성 향상 모델 개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4.12 11:40

빅데이터를 활용해
채소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모델 개발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마늘과 양파, 딸기, 파프리카 등 4개 작목을 대상으로
파종부터 출하까지 빅테이터 수집과 분석사업에 착수합니다.

이를 위해 주 1회 농가를 방문해
온도와 습도, 일사량, 생장길이, 잎수, 생산량, 경영비 등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전문가 분석을 거쳐 농가에 보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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