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외국인 토지보유 증가세 주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12 13:57

제주도내 외국인들의
토지보유 증가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도내 외국인 소유 토지는
2천 168만 제곱미터로
전년보다 3만여 제곱미터, 0.2%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 소유가 960만 제곱미터로
전체의 44.4%를 차지했고
미국인 17.7%, 일본인 10.9% 순이었습니다.

외국인 토지보유 증가율은
2014년 59%로 정점을 찍은 뒤
매년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이 시각 제주는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