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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세월호 특별법 통과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4.15 17:03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오영훈 위원장은
오늘 세월호 참사 5주기 성명을 통해
아직도 진실 규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 진행형이라며
더 이상 고인과 유가족에게
부끄럽지 않은 국가가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국회에 방치중인
4.16 세월호 참사 피해 규제와
지원 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야당의 초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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