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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공사 4차산업 출자동의안' 보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16 12:24

제주도내 벤처기업 창업과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4차산업혁명 펀드 출자 동의안이 도의회에서
심사 보류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제주도가 제출한 개발공사 출자 동의안을
심사 없이 보류했습니다 .

위원회는
지난 달 심사 보류 이후에도
제주도가 출자 동의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었고
특히 노희섭 국장이
SNS에 의회를 비방하는 글을 올린 것을 지적하며
이번 회의에서도 동의안을 처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노희섭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의회에 공식 사과하면서
출자동의안 처리를 위해
의회와 충분히 협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차산업 출자동의안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제주도개발공사가 2년 동안
도내 벤처기업에 10억 원을 투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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