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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중 체육관 특혜 지원 아니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16 12:44

원지사 모교인 중문중학교에
50억 원 규모의
체육관 건립 특혜 지원 의혹에 대해
제주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중학교 체육관 건립은
색달쓰레기 매립장 사용기간 연장을 위한
협약사항에 있었던 주민 숙원사업이라며
위법 사실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진정서를 제출했지만
감사위원회 조사 결과
문제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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